<<필독>>(월,수,목,금)은 전화 예약후 이용 가능합니다. 매주 화요일은 휴무입니다공휴일과 방학기간은 휴무없음. 저희 수안보곤충박물관, 체험학습장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줄 것입니다. 1500종 1만여 점 320상자(420×500)가 전시되어 있는 박물관은 충주지역에서 직접 채집한 국산 곤충류와 외국 곤충류가 있어 국내 곤충과 외국 곤충을 비교하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 박물관과 함께 운영되는 체험학습장은 천연염색과 나무곤충 만들기, 나무박새 만들기와 점핑클레이로 곤충표현하기 등 곤충과 관련된 체험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살아있는 장수풍뎅이, 넓적사슴벌레, 왕사슴벌레, 다우리아사슴벌레, 하늘소 등의 곤충을 직접 만져보며 체험 할 수도 있는 수안보곤충박물관, 체험학습장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멋진 체험과 추억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충주 오대호 아트 팩토리는 2007년 폐교한 구 능암초 부지에 2019년에 새롭게 오픈한 테마파크 입니다. 국내 정크 아티스트 제1호 오대호 작가의 예술세계를 보여주는 다수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이색자전거와 정크아트 및 아트봇체험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시장 내 작품들은 직접 만지고 작동할 수 있으며, 오대호조각가가 직접 제작한 이색자전거를 타고 넓은 운동장과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온 가족, 친구들과 함께 뛰놀며 옛 초등학교 시절의 감성을 맛보시길 바랍니다. 만지고, 돌리고 타면서 즐기는 정크아트놀이터는 아이들의 정서발달과 창의력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1986년 11월 25일 중원문화유물전시관으로 발족하여 1990년 11월 현재의 명칭으로 바뀌었다. 그 뒤 1995년 중원군이 충주시와 통합되면서 중원향토민속자료전시관(제2관)을 흡수하여 시립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2000년 말 현재 소장자료는 통일신라 시대의 금속류와 금동여래입상, 선사시대의 옥석류 및 돌도끼, 고려시대의 토도류, 청자탁잔, 조선 후기의 서화탁본류, 제석탱화, 근대의 목죽초칠류 등 총 4,269점이다. 제1관은 고고미술실과 민속자료실로 나뉜다. 이 중 고고미술실에는 주로 옛 충주시 지역에서 출토되거나 기증받은 유물이 전시되어 있으며, 민속자료실에는 관혼상제용 자료와 민속공예품, 각종 농경용구, 화폐 등의 민속자료가 전시되어 있다. 제2관은 디지털실감관이 구축되어 충주의 역사문화를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을 구축하였다.
충주는 중원문화의 중심지로 많은 문화유산과 전통이 남아 있는 지역이다. 삼국시기 고구려, 백제, 신라는 중원 지역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싸움을 벌여 삼국의 각축장이 되었다. 고려시기 몽골의 침입을 격퇴하였으며, 임진왜란 時 신립장군과 8천 여 병사가 격렬하게 전투를 벌인 곳이다. 특히 40여 년 전개된 대몽항쟁 기간 동안 9차례의 전투가 있었는데, 8차례를 승리로 이끌어 대몽항쟁의 최대 승전지가 되었다. 승전할 수 있었던 요인 가운데 하나는 우수한 무기를 꼽을 수 있는데, 충주는 양질의 철 생산지로 예리한 무기를 만들어 사용하였다. 이러한 역사적 사실은 무술 박물관이 충주에 건립되는 배경과도 무관하지 않다. 또한 충주가 무술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역할을 한 택견에 대해 소개하였다. 택견은 1983년 국가 지정 중요 무형문화재 제76호로 지정되었고, 2011년 전통 무예로는 최초로 유네스코 인류 무형 문화 유산 목록에 등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