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뽕전문점 황금성 사장님은 아무리 바빠도 그때그때 바로 볶아서 손님상에 나갑니다. 황금성에 오시면 고기짬뽕, 고추짬뽕, 굴짬뽕, 꼬막짬뽕, 낙지짬뽕, 불타는 닭발짬뽕, 삼선짬뽕, 오돌뻐짬뽕, 오징어짬뽕, 차돌짬뽕을 맛볼 수 있고요~1986년부터 서울에서 줄곧 장사를 하시다가2019년에 현재 신진도 공영주차장 내 가게 문을 열었습니다.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음식에서 왠지’서울맛’이 난다는 말씀을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 황금성 고객 중에는 외지인,특히 낚시꾼이 많은데 일년에 한두 번을 와도 목젖이 타도록 칼칼~한 짬뽕국물이 그리워 꼭 다시 찾는다고 합니다. 요리할 때 제일 즐겁다는 사장님중화요리 정통을(기본재료 충실) 맛보시려면미리 전화예약 하고 오시면 기다리지 않고드실 수 있습니다. 배달사원이 없는 관계로 늘 바쁘시거든요~. . 여행지에서 우연히 만난 맛집오늘 행운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