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병원 완화의료센터는 역사적으로 1983년 임종환자실을 별실로 운영하면서 시작되었으며 1988년 호스피스 위원회가 정식으로 발족되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예수병원 완화의료센터는 말기 암환자분들에게 총체적돌봄을 제공함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말기 암환자분들의 남은 삶을 보다 평안하고 보람있게 정리하고 생을 편안하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보살피고 있습니다.
나아가 그 가족들이 환자분을 더 잘 돌보고, 사별에도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