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변하고 있습니다. 수년동안 몸담은 ‘진도’ 에서 힘겨운것을 목도(目睹) 하면서 바뀐 세상에서 제가 무얼 할 수 있을지 고심했습니다. 진도에서 펜션을 처음 시작한 oooo년 겨울, 멀리서 찾아오시는 손님들께 따뜻한 방 한켠 내어드리며, 그때 그 감동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정직’하게 대접하자. 그 ‘정직함’을 알아주시는지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저희 ‘꿈의세계’를 찾아주시고 계심에 감동할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비록 매장 한 켠에서 고객님들을 모시지만 제 마음에 담긴 정성과 맛 만큼은 고객님들께 와닿기만을 바랍니다. ‘꿈의세계카페’ 에서는 모든 재료를 자체 레시피로 직접 만들어 사용합니다. 진도대교가 보이는울돌목 위에 자리 잡은 진도 최고의 전망지명량해전의 회오리 물살을 바라보며쉬어가는 곳이 카페 꿈의 세계바다가 보이는 야외테라스,벤치하우스가 준비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