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자카야’에 미친 사람입니다히요리를 차리기 전,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퇴근 후 간단한 안주로 하루를 기분좋게 정리하고 싶은 마음에 회사 근처 이자카야를 찾아다녔던 결과, 정말 다 비슷비슷 하더군요. 그러던 중 ‘아, 힘든 하루를 고생한 보상이 확실히 느껴지는 이자카야가 있었으면 좋겠다. ‘ 라는 생각이 번쩍 들어 열심히 발로 뛰어 공부하고 또 공부하여 모두가 편하게 즐길 수 있지만 특별함이 있는 연산동 맛집 ‘히요리’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히요리’를 방문했을 때, 어떤 기쁨으로 다가올지 딱 세 가지로 설명드리겠습니다. ‘1차, 2차, 3차까지 부산시청맛집 히요리가 책임집니다’히요리에는 배를 두둑히 채울 수 있는 안주부터, 이미 배를 채웠을 때 술과 잘 어울리는 꼬치 안주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 어느 상황에서 연산동 술집에 방문하셔도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랍니다. 1차로 배를 두둑히 채운 후, 가벼운 안주 찾으러 연산동 술집을 찾기도 하시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