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부모님을 내 가족같이 모셔줄 곳을 찾고 있으신가요?요양병원은 알아볼 때 마음 한 구석이 무거우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곳에 모시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며 알아보고 있으실 겁니다. 기장연세요양병원은 대표 원장님의 부모님이 입원하시기 위해 만든 병원입니다. 내과 전문의로 의사 인생 30년이 부끄럽지 않은 병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진료하고 있습니다. 원장님도 나의 부모님을 위해 요양병원을 알아보던 한사람의 아들이었습니다. 제가 모시시 않고 병원에 모신다는 것이 의사로 30년 넘게 일해온 저에게 무거움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요양병원을 내손으로 직접 만들었습니다. 운영을 하니 의료인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책임감으로 더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2012년 설립한 이후 내 부모님을 모셨던 공간에 지역사회를 위해 진료하고 요양 병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내과 전문의 의사생활이 30년, 제 인생의 모든것을 걸고 내 부모님, 내옆에 있으신 어르신들을 위해 만든 병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