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병원은 1972년 중부권 최초의 교육병원으로 출발하여 그동안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으며, 그동안 우수한 교수진과 첨단 장비를 갖추고 사랑과 정성으로 환자 진료에 힘쓰며 변화와 개혁을 추구해 왔습니다. 또한, 시시각각 변화하는 의료환경에 적응하기 위하여 심오한 현대 의학의 이론과 기술을 정립하는 일에 더욱 많은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최첨단 경영기법의 도입은 물론, 환자에 대한 서비스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마음으로 찾고 머물 수 있는 병원으로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대전선병원 (Daejeon Sunhospital)1966년 독일 하이델베르크 유학을 마친 선호영(1925~2004) 박사가 대전에 20병상의 선정형외과의원을 설립한 것이 기원이다. 1985년 2월 재단법인 영훈의료재단을 설립했다. 2024년 현재 700병상의 규모이다. 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정신건강의학과 등 진료과와 척추관절센터, 소화기센터, 뇌신경센터, 심장혈관센터, 응급의료센터, 귀코목센터, 구강악안면센터, 건강검진센터, 대사증후군센터 등 13개의 전문진료센터가 있다. 보건복지부 평가 환자만족도 최우수등급 병원, 대전시 종합병원 환자만족도 1위로 선정되었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 뇌졸중치료 최우수등급을 획득하고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