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독립시설 호스피스를 운영하고 있는 본 선교회는 1993년 6월 10일 발족되어 동년 8월 28일 창립예배를 드렸습니다. 본 선교회는 교회, 병원, 단체후원 및 개인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현대의학적으로 소생될 수 없는 말기 암환자들을 무료로 돌보아 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기도 용인에 말기 암환자들이 쉴 수 있는 시설(대지 약 1,500평, 건물 약 680평, 29병상)을 마련하여 1993년 11월 26일부터 운영 중에 있습니다. 1993년 11월 26일부터 2006년 11월30일 현재까지 2,639명의 말기환자들을 돌보았으며, 그 중 2,271명이 돌봄을 받다가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자원봉사자는 27기(순복음교회 7기 교육)까지 12,570명이 교육받아 각처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