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로나 끝 지친 일상에 봄바람 같은 곳으로 기억되고 싶은 음식점 ‘뜰’ 입니다. 저희 뜰에는 아래와 같은 분들께서 방문해 주고 계십니다. 1. 주상절리길, 고석정 꽃구경오신 분들주상절리길, 고석정을 관광하러 오신 분들께서 저희 뜰을 많이 찾아주고 계십니다. 주로 지인 분들의 추천을 받으시고 오시는데요~어떤 메뉴를 먹어도 맛있다고 극찬을 해주셨다고 해서 정말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더 맛있고 좋은 서비스를 해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뜰이 되겠습니다. ^^2. 어린아이가 있는 가족 분들저희 뜰에는 어린 아이가 있는 가족 분들께서도 참 많이 찾아주시고 계시는데요, 아이들은 매운 음식을 잘 못 먹으니 파스타 또는 돈까스를 주문해 맛있게 먹어서 가족 모두 만족하는 식사가 되는 몇 안되는 식당이라고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