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들도 식사가 가능한 사찰자장면과 사찰짬뽕으로 유명한 중식당입니다. 소박한 외관으로 친근한 느낌을 주는 중식당이지만 메뉴의 독특함 때문에 널리 알려지게 된 곳인데요. 돼지고기를 전혀 넣지 않고 버섯을 듬뿍 넣어서 시원한 맛을 낸 짬뽕과, 느끼함이 덜한 자장면, 그리고 버섯을 탕수육풍으로 요리한 탕수이가 이곳의 대표 메뉴 3인방입니다. 간혹 주인이 사찰을 방문하느라 쉬는 날이 있으니 반드시 확인하고 찾는 편이 좋다고 하는데요. 일반 자장면과 탕수육도 있어 보통 손님들이 많이 찾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