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에 자리잡고 있는 카페이면서 현대적인 감성을 추구하는 *리버노트*
독특한 적벽색의 외벽건물과 공간의 따스함을 담은 내부인테리어가
반전을 이루는 카페입니다. 빈티지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풍부한 음악과
경호강의 절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
산청카페 리버노트만의 시그니처 음료와 , 다양한 종류의 베이커리를 즐겨보세요.
플래닛커피는 커피, 디저트 그리고 시골입니다.
커피가 주는 산뜻함과 디저트가 주는 달콤함
시골이 주는 정겨움과 정직함을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플래닛커피는 각 지점에서는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이용해 디저트 및 음료로 개발해 손님들에게 홍보 및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한가로이 노닐며 책 읽다!한옥카페 ‘소북’작은책방 ‘밀당’입니다. 약120년 전 부여에 지어진 한옥이 42년 전산청의 단계한옥마을로 이축됐고이 고택을 수리했습니다. 겉모양만 한옥이 아닌내부를 실제 한옥 구조 그대로 유지해한옥을 체험 할 수 있읍니다. 대청, 툇마루, 쪽마루, 누마루, 정지, 다락방, 행랑채. . . . . . 면 소재지이면서도 아파트나 빌라가한 채도 없는 단계한옥마을에서고즈넉한 돌담길을 따라 한가로이 걷다보면시간여행자 되기도합니다. ‘서점이 없는 마을은 마을이 아니다스스로 마을이라 부를 수는 있겠지만 영혼까지 속일 수는 없다는 것을 자신도 알 것이다 -닐게이먼(소설가)책이 좋고, 한옥이 좋으신 분편안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갖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 . . . . 기와집과 지붕을 형상화한 로고는한국화 김도영작가께서 손수 작업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