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오세요. 동두천에 있는 마라나타 쌀국수 음식점입니다. 산뜻한 조명 아래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곳에서 손님들이 행복을 담은 쌀국수를 드시면서 감사함을 만끽하게 될 것입니다. 마라나타 쌀국수 음식점의 운영자인 은물결님은 본 건물의 주인이며 주사랑요양원의 원장입니다. 평생지론인 감사와 행복살기를 몸소 실천하는 은물결원장님은 ‘매사 감사하면 행복 만땅’이라는 로고로 밖의 유리창에는 ‘매일 행복 살기’와 ‘그냥 안아주세요 꼬옥-의 시와 노래를 썬팅하여 지나가는 분들도 발길을 멈추고 한참 동안 읽어가며 마음의 감동을 전해 주기도 합니다. 이곳의 주방장은 은물결님의 자부 ‘마타’입니다. 마타는 라오스인이고 현지에서 전수받은 쌀국수요리전문가입니다. 운영자 자부는 온 정성 다해 12시간 소고기 육수를 달여낸 국물에 연하고 부드러운 소고기 듬뿍 얹은 쌀국수의 찐한 맛을 드시게 되면 코로나도 썩 물러가고 답답하고 울적한 마음마저 시원하고 행복하게 줄 것입니다.